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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세부" 를 소개합니다. 본문

해외여행

필리핀 "세부" 를 소개합니다.

artlife00 2009.01.13 21:59

세부는 옛 수도이며 필리핀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다.마닐라에서 항공기로 1시간 10분 이내의 거리에 위치하고 있고, 현대적 시설의 리조트가 아름다운 해변을 따라 들어서 있다. 시내곳곳에 스페인 통치시대의 유적지와 수많은 유물이 남아 있는데, 그 중에서도 마젤란의 십자가(MAGELLAN'S CROSS), 성 페드로 요새(FORT SAN PEDRO)와 몇몇 성당은 꼭 둘러보아야 할 곳이다. 섬 주변에는 스쿠버 다이빙 장소가 많고 각종 해양스포츠가 가능하며, 휴양지에서의 안락한 휴식뿐만 아니라, 역사탐방, 수공예품쇼핑을 즐길 수 있다. 세부시와 다리로 연결된 막탄섬에는 다양한 해양스포츠 시설을 갖춘 해변 리조트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다. 막탄섬과 그 주변을 잇는 섬 주변관광은 세부일정의 하이라이트다.

마닐라에서 비행기로 약 1시간 10분거리에 있는 인구 약 60만명의 필리핀 제 2의 도시이다. 세부는 필리핀 7,107개의 섬중 가장 먼저 스페인들이 들어와서 많은 유적지가 있고, 막탄섬에는 아름다운 비사야제도의 해변이 있어서 많은 현대식 Resort가 있다.

세부섬에는 스페인 사람들에 의해서 세워진 필리핀 최초의 요새인 산 페드로 요새, 마젤란이 가져왔다는 마젤란 십자가, 필리핀뿐만 아니라 아시아에서 제일 오래된 산토니뇨(아기예수)가 있는 산토니뇨성당, 부자들이 사는 마을인 비버리힐즈와 도교사원 등 많은 유적이 있다.

세부섬의 밤 문화는 마닐라의 밤 못지않게 화려하다. 가라오케, 디스코텍, 맛사지, 사격 등 모든 유흥 시설을 완벽하게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18홀 규모의 골프장이 세부섬에 3곳, 막탄섬에 1곳 등 골프 및 해변휴식을 위해서 비사야 제도에 자리잡고 있다. 또 가족단위의 관광객을 위한 위락시설로는 막탄섬의 RESORT를 추천할 수 있다. 각 리조트마다 모든 수상스포츠시설을 완벽하게 갖추고 있고, 세부 막탄섬 부근의 섬을 3-4시간 동안 일주하면서 즐기는 ISLAND HOPPING TOUR는 가족단위 또는 단체 관광객의 발길을 기다리고 POSSEIPOR라고 하는 잠수함투어도 막탄섬 관광의 하나이다.

또한 먹거리도 풍부하여 저녁에 해변에서 즐길 수 있는 바베큐, SEA FOOD도 저렴하고, 샤브샤브도 즐길만한 세부섬의 별미이다. 국내선이 매일 8회 정도 운항하기 때문에 좌석확보도 어렵지 않다.

· 스페인 시대의 역사와 현재가 공존하는 곳
세부시는 필리핀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이며 마젤란이 첫발을 디딘 곳으로 스페인 식민시대의 문화와 현대문명이 공존한다. 마닐라에서 항공편으로 1시간 10분 정도가 소요되며 남부 필리핀에서 가장 잘 발달된 상업 중심지이며 세계 도처에서 관광객들이 몰려드는 여행지이다. 세부시 주변의 해변과 막탄섬(MACTAN)에 고급호텔과 리조트가 들어서 있다. 기타 등의 현악기 수공제작이 활발하고 콜론가(COLON STREET)의 재래시장 카본마켓(CARBON MARKET)에서 특산 수공예품과 각종 생활용품을 판매한다.

· 언어
세부에서는 지방 사투리인 세부아노가 많이 쓰이며 주변 지역인 비자얀과 민다나오 지역도 마찬가지입니다. 따갈로그어는 필리핀의 국어이며 영어는 주로 비즈니스를 위하여 자주 사용되는 언어다.

· 인구
세부섬의 인구는 약290만명 입니다.

· 날씨 / 기후
평균적으로 매우 온화한 날씨로서 기온은 24℃에서 34℃를 웃도는데 가장 시원할 때는 1월경이며, 가장 더운때는 5월.

· 세부의 중요 전화번호

세부 지역 번호- 032
관광청(Department of Tourism, DOT)- 막탄, 340-8229
세부 독토즈 병원(Cebu Doctors Hospital) -253-7511
소방서(Fire Department) -941-11
이민국(Immigration) - 774-10
경찰서(Police Station) - 166

· 업무시간

은행: 오전 9:00 - 오후 3:00 (월요일~금요일, 현금지급기는 24시간 운영)
정부관공서: 오전 8:00 - 오후 5:00 (월요일~금요일)
일반 사무실: 오전 9:00 - 정오 12:00 (월요일~토요일)
일반 소매점:오전 10:00 - 오후 9:00 매일

· 리조트 안내
리조트가 들어선 여러 해변은 세부 시내에서 모두 30분 이내의 거리에 있으며 국제공항이 있는 막탄섬 동해안에 들어선 샹그릴라 막탄 아일랜드 리조트, 마리바고 블루워터 비치 리조트 등 10여개의 리조트호텔은 각종 수상스포츠를 즐기기에 좋은 곳이다. 막탄섬 동쪽, 올랑고섬(OLANGO) 근해의 바다 밑은 산호와 열대어의 밀집장소이다. 특히 세부 남서쪽에 위치한 해안도시 모알보알(MOALBOAL)과 페스카도르섬(PESCADOR)에 산호절벽과 동굴로 유명한 다이빙 포인트가 많다. 바디안섬(BADIAN) 주변은 이 지역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호숲을 형성하고 있어 다이버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상상을 넘어선 그 곳, '세부'

 상상 그 이상의 곳 필리핀의 7,107개 섬 모두를 가고 싶지만,일단 세련된 이름으로 세부로떠나보자.

작열하는 햇살과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운 하얀 모래 백사장. 길게 드리워진 야자나무 잎사귀. 자연의 아름다움과 편안함이 느껴지는 바다. 이러한 열대섬의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곳이 바로 세부섬이다.

휴양지의 안락한 시설과 손상되지 않은 자연의 아름다움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섬으로 7천개가 넘는 필리핀의 섬 중에서 가장 긴 역사를 지닌 섬이기도 하다.

 노을이 아름다운 해변과 제트스키와 패러 세일링등의 갖가지 수상 스포츠 시설이 갖추어져 있는 리조트, 전통 필리핀 음식외에도 중국식, 일본식, 한국식등의 다양한 레스토랑, 필리핀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가 갖는 많은 역사적 유적지... 세부가 가지고 있는 자랑거리는 많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가장 큰 자랑거리는 때묻지 않은 순수함을 가진 세부 사람들이다. 문명의 혼잡스러움에서 벗어나 가족들이 혹은 연인들이 그들만의 시간을 보내기에 세부가 적당한 섬인 것은 휴양지로서의 완벽함이 세부 사람들의 순박함과 어우러졌기 때문일 것이다.

 


마닐라 동남쪽 560Km로 비사야 섬들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는 길이 300km의 섬으로 인구 250만명으로 서쪽으로 네그로스섬과 동쪽으로 보홀섬을 두고 있으며 크고 작은 167개의 섬들이 주위를 먼저 받아들여 발달해온 세부섬은 무역의 중심지로 문화와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독창적인 것을 지니고 있으며, 필리핀에서도 가장 오래된 거리로 성벽이나 기념비 등 역사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섬이다. 눈앞에는 에메랄드의 바다와 남국의 야자수 나무와 어울려진 섬이 눈앞에 펼쳐진다.

또한 시시각각 변하는 무지갯빛 바다와 야자수 나무가 어울려진 섬 안의 아름답고 화려한 풍경을 볼 수 있는 리조트에서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며 진정한 휴가를 누릴 수 있다.

특히 아일랜드 호핑투어로 하루를 보내는 셋째 날에는 방카라고 불리는 작은 배를 타고 산호 빛 바다를 가로지르며 섬을 돌고, 바다낚시, 스토쿨링을 하다가, 필리핀 현지인이 준비해주는 해산물 바비큐를 먹는 최고의 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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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볼만한 곳
  : Tops

세브시에서(보다) 북쪽으로 택시를 이용해 30분 정도 가면 있는 산의 정상. 교통편이 세브프라자호텔의 근처까지 밖에 없기 때문에, 도착할 시간에 맞춰 택시를 기다리게 해 두는 편이 좋다. 밤에는 세브의 젊은 커플들의 로맨틱한 데이트장이 된다. 도시에 비해 10도 정도 기온이 낮아 시원하다.

일단 화장실과 매점이 있다. 가끔 더운 도시를 나와 시원한 산의 정상에 올라가 보는 것도 좋다.

 

: 도교사원

비버리 힐즈에 있는 중국의 노자를 모셨던 절.
비버리 힐즈 자체가 세부의 이른바 고급 주택지로 주변에는 많은 중화계의 사람들이 살고 있다.

환경이 매우 좋은 곳. 입구에 주차장이 있다. 급경사의 계단을 통해 위로 올라가므로 음료를 지참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힘들게 올라간 후엔 멋진 경치를 느낄 수 있다.

상단에서 진입하는 입구도 있으므로 다리가 좋지 않은 사람도 오를 수 있다.

 


 

: Magellan's Cross

마젤란이 만들었다고 하는 십자가.

작지만 역사적 풍치를 느낄 수 있다. 주변의 다운 타운 이나 북적북적한 분위기로 필리핀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장소이다. 사람들이 붉은 양초를 사 각각 소원을 빈다.

곧 가까운 곳에는 장엄한 산트니뇨 교회가 있다.

 

: Carbon Market

세부의 서민의 부엌. 야채·물고기·곡류·과자·과일 등 대부분의 물건이 있다.  삶은 바나나나 와풀등과 같은 구운 과자의 포장마차 등도 곳곳에서 영업하고 있다.

다만 때에 따라 젖은 쓰레기 냄새 때문에 고통스럽지만 이것도 하나의 체험이 될 것이다.

주변은 지프니로 흘러넘치고 있다. 세부에 가서 세부를 제대로 느끼기 위해서는 이곳을 꼭 들려야 한다.

 

: 산페드로 요새

산페드로 요새는 삼각형의 형태를 한 스페인 통치 시대의 요새이다.

2층은 옥상과 같이 되어 있어 부겐빌리아 뿐 아니라, 예쁜 꽃이 피어, 몇 개의 대포를 길가에 배치되어 있다. 1층에는 작은 매점이 있어, 음료와 간단한 식사가 가능하다.
출입구 쪽에서는 선글라스를 한 눈이 안보이는 그룹이 기타와 노래로 관광객을 맞아들인다.

 

 : 산트니뇨 교회 

교회가운데의 넓은 예배당은 중후한 역사를 느끼게 해 주위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  자들의 등신대 의상이 얼마든지 모셔져 있어 드문 광경이다.

불교도에게 있어서는 괴기인 광경이다.
 
예배당의 죄측 방에 들어가면 거기에는 큰 산트니뇨가 모셔져 있다. 산트니뇨는 아이의 예수 그리스도. 화려한 산트니뇨의 인형을 팔고 있는 가게가 교회의 밖에 줄지어 있다.

택시를 타면 그 인형을 장식하고 있는 것이 잘 보인다. 산트니뇨는 지금은 세브의 수호신이다. 그리고 일요일은 많은 사람들은 각각의 교회에 가서 도시가 텅 빌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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